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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3-04 21:55
통증으로 고통받던 저를 치료해 주신분
 글쓴이 : 이종호
조회 : 68  
열심히 배우고 있는 영원한 교육생 117기 이종호입니다.

저는 건설현장에서나 볼 수 있는 노동을 하면서 작은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교육생입니다.
주변에는 알 수 없는 통증으로 인해 병원을 이곳저곳 찾아다니거나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지 못해 통증으로 고통받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저는 의사들이 진료를 하고 물리치료. 약물치료 등을 하면서도 그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명의는 극소수라고 개인적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 저는 목, 어께 팔목까지 심한 통증을 앓았습니다.
처음에는 목에서부터 시작한 통증이 어깨와 팔목으로 번지며 왼쪽 손을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심한 통증에 시달렸습니다.
밤에 잠을 잘 수 없고 물건을 들 수 없고 일상생활이 거의 장애인 정도의 비정상적인 생활이었습니다.
병원을 찾아가 약을 처방받아 복용하고 전기치료, 견인치료 열치료, 도수치료 할수 있는건 다해봤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었습니다. 치료를 시작한지가 한 달이 넘어가고 두 달이 되었습니다. 통증은 심해져가고 약물로 인해 속 쓰림의 고통으로 일상생활은 엉망이 되었습니다.
겁도 나고 고민하다가 김태영 선생님께 간절한 마음으로 부탁했습니다.
한편으로 김태영 선생님이 얼마나 대단한지, 정말 치료할 수 있을 지 테스트 해 보고도 싶었습니다.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이종호씨 염증과 동시에 트리거 포인트가 심합니다. 3~4번 치료받으면 치료됩니다.”라고 말씀하셨고 지극정성으로 마사지, 교정, 테이핑치료 까지 정성껏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참으로 신기합니다. 치료를 받을 때마다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병원에서도 치료하지 못해 고통받고 힘들어하던 저를 일주일만에 치료하셨습니다.
참으로 대단합니다.
저는 김태영 선생님이야말로 이시대의 최고의 카이로프랙틱 선생님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김태영 선생님의 대단한 가르침을 전수 받고자 고급과정을 열심히 공부중입니다.
마음으로 선생님을 테스트 한 것을 죄송하게 생각하고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