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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3-22 07:27
최고를 향해 달려가는117수료생 이 종호 입니다
 글쓴이 : 이종호
조회 : 501  

117기 수료생 이종호입니다



저는 3개월 단위로 심한 통증을 호소 하는 환자 였습니다.

 


 주로 오른쪽 으로 힘을 많이 사용해서 인지 정확히 3개월가량되면 주기적으로

 


목에 심한통증이 오고 일상생활이 힘든 시간이 3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목이 안돌아가는 통증을 아시는 분은 그통증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아실겁니다.

 


나중에는 목이 안돌아 가는 통증을 동반해 오른쪽 머리통증 오른쪽 어깨 통증 허리통증 까지

 


 너무도 고통스러운 날들을 보냈습니다.

 


통증으로 인해 세수도 못하고 걷는것 조차 힘들어지고 일상생활은 포기해야 할 정도의 환자 였습니다.

 


물리치료로 유명하다는 S병원을 찿아가 약물치료 견인치료 전기치료도 해보았지만 하루 이틀만 통증이

 


조금 사라졌다 다시 통증이 찿아 오곤 했습니다



너무도 고통스러운 통증을 이겨낼 방법의 선택은 진통제 였고 진통제를 먹고 나니 하루 이틀은

 


통증이 조금 없어지더니 다시 통증이 찾아 왔고 처음은 진통제가 한 알 이었지만 나중에는 한번에 7알까지

 


한 번에 먹어도 통증이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삶 자체가 고통 그 자체였습니다. 그러던 중 아는 지인의 소개로 요가 비슷한 곳을 찾아가 운동 후 교정을 받았습니다.

 

 

 참 신기했습니다. 너무도 참기 힘든 고통이 점차 사라지고 있었습니다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해지면서 기본 교정하는 방법은 배웠고 깊이 있게 배워보고 싶었으나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이유도 자세히 설명해주지 않았습니다.



이유를 나중에 알고 보니 사고 때문이었습니다. 시술자 실수로 많은 사고가 일어났고

 

 

교정 하는 그 자체를 가르치지도 않고 교정을 전혀 못하게 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포기하지 않고 여기 저기 알아보던 중 “대한 요법 카이로프랙틱” 의 김태영 회장님 이란 분이


계시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카이로 프랙틱을 가르치는 많은곳에서는 본인이 정통이라 하고 허위 광고를 하는 곳이 다수 있습니다.


그러나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면 어디에서 배워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대통령 표창장을 비롯해 수많은 언론과 매스컴에 알려져 있는 내용으로 보아도 김태영 회장님이

 

 

어떤 분 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김 태영 회장님이 지도하는 카이로 프랙틱은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셋째도 안전을 강조 하십니다


 그리고 직접 1:1 교육을 하시고 교육생 하나하나 시술방법과 동작을 세심하고 심도 있게 지도십니다



카이로 프랙틱을 수료 하고나서 정말 선택을 잘했구나 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고 제 나이 50대 중년의 나이가 돼서


 이 공부를 하고 있지만 제 아들이 카이로 프랙틱을 배우고 싶다고 한다면 성수동에 있는 대한 요법 카이로프랙틱협회

 

 

 김태영 회장님를 찾아가서 배워라 하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재미있고 세심하게 지도해주신 김태영 회장님을 비롯해 조교님 선배님들에게 다시한번 고맙고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