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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2-24 15:02
보수교육을 마치고... 또다른 전진을 위해
 글쓴이 : 유승하
조회 : 27  
카이로프랙틱 일반과정교육 처음 접할 땐 어렵고 낮 설은 학문이라 느꼈다면
카이로프랙틱 보수교육은 한마디로 눈과 귀가 조금씩 익숙해지는 느낌이랄까
그래도 아직 내 것으로 만들려면 많은 노력과 인내심이 필요 할 것 같습니다
테이핑 교육 또한 좋은 경험 이었습니다
저의 묵직한 허리가 가벼운 느낌 아! 이래서 운동선수들이 테이핑을 하는구나 싶더군요

앞으로 저는 고급 지도자 과정을 수료할 예정입니다 기대와 호기심 긴장감이 교차를 하는군요
이 분야에 뛰어 든 만큼 하루 빨리 실력 있는 카이로 프랙터가 되고싶지만
수많은 경험과 노력이 따라야 된다는 것 또한 누구보다 잘압니다

조카 중에 마르고 키가 커서 그런지 항상 등이 약간 굽어 있어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교정을 한번 해주었다 등 쪽이 편하다고 가벼운 느낌이라고 한다
허리 펴고 가슴을 펴고 걸어 다니라고 해도 습관이 되어버려 자꾸 숙여서 다닙니다
처형들도 등쪽으로 가볍게 해드렸더니 좋다고 다음에 만날 때 또 해달라고 하시더군요
카이로프랙틱은 교정 테크닉도 중요하지만 생활습관과 자기관리가 따라주지 않는다면
매번 제자리걸음 이지 않을까 싶네요
피술자들에게 기본적인 인식을 심어주어 스스로 관리하게 해주는 것 또한
카이로프랙터의 소임일것입니다
고향에 계신 장모님은 농사일에 평생을 몸담으신 분이라 과도한 측만증과 퇴행성 관절염을
가지고 계셔서 교정이 불가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스포츠 마사지만으로도 통증은 어느 정도 잡을 수 있기에 시골에 갈때마다
해드리고 있습니다 자주 못해드려 아쉽지만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야죠
단족검사, 촉진, 수많은 경험과 노력이 필요 할 것입니다
그래서 더욱더 협회장님의 지도 아래 열심히 할려고 합니다
지렛대 원리를 이용한 김태영 박사님의 한국인들의 맞춤 카이로프랙틱 테크닉은
저를 매료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진정한 카이로프랙터가 될 그날을 위해 힘을 내 야겠습니다

김태영 협회장님 그리고 정장현 선생님 항상 감사하고 정말 고맙습니다 ~
열심히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