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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9-21 21:37
115기 10주 간 일반과정 이수 후기~!
 글쓴이 : 양오승
조회 : 369  
저는 충남 아산에서 재활용 사업을 하고 있는 양오승입니다.
제가 카이로프랙틱에 관심을 가지게된 계기는 교통사고를 당하였지만 

생업은 이어 나가야했기 때문에 재활용 사업을 하면서 무거운 물건을 들고 

나르고 하다 보니 허리에 많은 무리가 가게 되었습니다. 

여러 병원을 다니고 X-ray와 MRI 도 찍어보았고 최고급 치료를 받아도 보았지만 

몸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항상 제자리 걸음이였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지인에 소개로 카이로프랙틱을 접하게 되었고

치료를 받는 동안에 특별한 테크닉은 없다고 생각하였지만, 

두 세번 받고나니 제 몸에 변화가 차츰 보이기 시작하는게 느껴졌고 

저도 이런 공부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목구멍이 포도청이라는 말이 있듯이 현업에 이리저리 치이며 살다 보니 

생각만 있고 실행을 하지 못하였고 어디서 시작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고민만 하던 중 우연히 핸드폰으로 검색을 하던 중 

대한요법카이로프랙틱협회를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2~3년이 지난 후에야 10주 과정을 시작하였습니다. 

배우기 전에는 이 테크닉이 얼마나 고급 테크닉인지 알지 못했지만 

배우면은 바로 같은 길을 갈 수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자날수록 물의 깊이를 알 수 없듯이 이 테크닉 또한 깊이를 알 수 없었습니다.

10주 과정을 수료하고 보니 조금은 자신감이 생기고 좀 더 열심히 노력해야하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0주 동안 물심양면으로 지도 편달 해 주신 김태영 협회장님과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정 선생님께도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시간을 내어서 열심히 보수교육을 참석하고자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요법카이로프랙틱협회에 무한한 발전을 기원하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