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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9-19 14:57
115기 카이로프랙틱 교육후기 그리고 뜻깊은 경험
 글쓴이 : 유승하
조회 : 383  
12년동안 다니던 직장을 잃고 막막하던 시기에
20년 가까이 체형교정을 직업으로 하는 친구가 있어 그 친구의 권유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친구가 가르쳐 줄 테니 오라고 했으나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기관이 아닌 이상 힘 들것이라 판단했습니다
체계적으로 배워 보고 싶어 정보의 바다 인터넷을 통해 여기저기 수십 일에 걸쳐 심사숙고 한 끝에 여러
협회가 있었으나 대한요법카이로프랙틱협회를 알게 되었고 전화상담 그리고 협회에 직접 방문상담을 통해
배워 보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협회장님의 올림픽대회,세계선수권대회,2002FIFA월드컵,2007FIFA세계청소년월드컵대회
2017FIFA U-20월드컵,2018년평창동계올림픽외 각종 공영방송에 몇백회출연 해외신문 언론사 기사등
많은 경력들이 믿음을 가게 만들었으며 몇군데 협회와는 비교할수 없는 스팩과 이라 판단하였습니다

처음엔 스포츠마사지를 배웠으며 그리고 카이로프랙틱 과정을 이수 하였습니다 하면 할수록 재미가 있다는
생각과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 될 학문이라는 생각과 동시에 열심히 해서 실력만 갖춘다면 정년퇴직 없는
탄탄한 직업이란 생각이 확고하게 들었습니다

48세의 나이 때문에 주위 가족들의 걱정과 우려도 있었지만 생각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이 나이에 다시 취직해봐야 무료한 직장생활 운 좋게 버틴다 해도 정년 60세 때는 결국
실업자가 되었겠지요! 그런 면에선 이 직업이 더 안정적이고 보람 될것 같았습니다
물론 실력이 뒷받침 되어야 하는 건 어떤 일이든 마찬가지겠지요
수업을 받을 때만큼은 정말 재미있었고 즐겁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대1로 부족한 부분을 코칭 해주며 신속하게 바로잡아 주는게 정말 좋았습니다

13년동안 목디스크가 있었던 제가 수업을 받으면서 파트너 끼리 서로 가볍게 카이로프랙터 기술과
스포츠 마사지를 시행하다보니 상태가 조금씩 좋아졌는지 그전에는 신경을 눌러 항상 손끝에 감각이
저리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거의 없어졌고 견갑골 쪽이 항상 간지럽다고 해야 할지 저리다고 해야 할지
아무튼 그럴 때 마다 효자손으로 긁어대기 바빴었는데 지금은 효자손 쓸일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팔자걸음 이었던 제가 억지로 일자걸음으로 걸어 다니면 엄청 거북하고 불편한 느낌 이었습니다
이제는 자연스럽고 편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몸도 유연해져 가는걸 느꼈구요
수업을 받으면 받을수록 이 기술을 배워야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하는 구나 열심히 실습 하는 것도 중요 하지만 이론이 바탕이 되어야
시술자의 시야가 보다 넓고 멀리 트이겠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2019옥스팜 트레일워커 세계적인국제구호단체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고 좋은
경험 이었습니다 많은 생각도 하게 되었구요
며칠 전에 명절 휴일 날 TV를 보다가 나누면행복 길위의38시간,100km의도전 이란 프로그램에
협회장님과 협회원분들이 스포츠마사지와 응급조치 그리고 스포츠테이핑을 하는 모습이
나와 정말 반가웠습니다

수업 내용중 카이로프랙틱과 스포츠마사지에 대한 3대자세
1,피술자의자세 2,시술자의자세 3,접촉 명심 하겠습니다
정장현 선생님, 임정순 박사님, 박종명 선생님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카이로프랙틱 보수교육, 고급과정, 스포츠마사지를 더욱더 연습하여 실력있는 프랙터가 되길 희망합니다

아내에게 스포츠마사지를 해줬는데 시원 하다고하네요
협회장님이 하신 말씀이 갑자기 생각 나네요 얼음찜질도 아닌데 왜 시원하냐고 ~~~
카이로프랙틱 스포츠마사지 정말 매력있는 학문입니다
파이팅~ 열심히~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