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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17 20:13
KTCA114기 박명철 교육후기
 글쓴이 : 박명철
조회 : 432  
KTCA114기 박명철입니다.

나의 가족의 건강은 안녕하십니까?

저는 끔찍히 사랑하는 징글징글한 마누라와 너무나 착하고 예쁘지만 무뚝뚝한 딸,
생각만해도 듬직하지만 아빠말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러보내는 다른집 아이들과 똑 같은 아들을 둔
51살된 대한민국의 아주 평범하고도 평범한 가족의 가장입니다.

학교졸업 후 20년 이상 공부와 만리장성을 쌓고 있던 제가 건강에 관심을 갖고 공부를 하게 된 계기는
아내의 건강 때문이었습니다.

먼저 제 가족의 건강상태부터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명이 있고
나의 사랑하는 아내는 대한민국의 30%의 여성이 갖고 있다는 아주 평범한 중병,
딸은 잘못된 식습관과 운동부족으로 약간의 비만 및 저질체력,
아들은 컴퓨터와 깊은 사랑에 빠져 일자목과 까칠한 성격,
나의 두 여동생은 빈혈과 혈압, 위장병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5년전 아내가 병원에서 중병 선고를 받은 후
아내의 병에 대한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영양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리고 시중에 알려진 여러 자연치유에 대해서 관심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얻은 결론은(이것은 제 개인의 생각입니다)
모든 병의 시작은 혈액순환이 잘 안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어렸을 때의 사고와 학교 졸업 후 직장생활로 인하여
아내의 목과 어깨가 틀어져 있었는데
아내의 몸을 바로잡으면 혈액순환이 잘되고 병도 호전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인터넷을 검색하던 중 카이로프랙틱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러 교육단체에 전화로 문의하였고 상담결과 ,
올림픽,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아경기대회, 2002년 월드컵대회 등 국내에서 개최된 국제대회에 후원한 공신력있는 기관,
그 큰 국제대회에서 세계의 유명한 선수들를 관리하신 카이로프랙틱과 스포츠마사지의 대가이신
협회장님이이신 김태영교수님께서 직접 가르치시고
WHO가 권장하는 교육과정 중 제한적 교육수준에 부합하는 철저한 교육과 교육과정을 보고
대한요법카이로프랙틱(KTCA)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마장동 우시장에서 새벽부터 정오까지 일을 하고 있는데
수업하는 10주 동안 일과 수업을 병행하는 저에게는 무척이나 힘든 시간이었지만
지루하고 따분하고 졸릴것만 같은 이론수업이 교수님의 창의적이고 탁월하신 설명과 재미난 설명으로 너무나 재미있었고 이해가 잘되었습니다.
실기수업을 하기 전 굳어진 근육을 이완시킬 수 있도록 가장 기본적인 마사지 테크닉을 배웠고
동기생들끼리 마사지를 서로 해주었는데 그 시간이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으며 기다려지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카이로프랙틱 수업시간에는 교수님께서 각 테크닉마다 모든 학생들에게 교정을 해주셨는데 내몸이 교정되어지고 건강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기본적인 마사지 테크닉으로 아내에게 마사지를 해주었더니 너무나 편안해하고
좋아하는 것입니다 . 그래서 카이로프랙틱 보충교육 후 마사지 과정도 배우기로 아내와 함께 결정하였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내 가족의 건강은 내가 지켜야 하지 않을까요?
의사도 수술도 약도 나와 내 가족의 건강을 지켜줄 수 없다는 것을 저는 저의 삶속에서 체험하였습니다.
내 가족이 건강할 때 내 가족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요법카이로프랙틱과 마사지요법 진심으로 진심으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