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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7 19:22
112기 홈카이로프랙틱 과정을 수료한 물리치료사입니다.
 글쓴이 : 김영호
조회 : 300  

저는 홈 카이로프랙틱의 교육을 듣기 전 4년차 물리치료사로 여러 병원과





복지시설 또 통증관리 센터에 근무한 경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수기로 여러 환자분들을 치료하는데 있어 제 기술이 터무니 없이 부족하였던 것 같습니다.





물리치료사로서 물리치료관련 여러협회에서 교육을 받고 그 배운 것들을 환자에게 접목시켰는데도 말이죠..




그렇다고 4년간 배운게 없고 깨달은 것이 없던것은 아니였습니다.





그동안 환자분들 보며 이론적으로는 사람의 인체건강은 중심에서 오고 그중심을 바로 잡아야





사지 혹은 오장육부가 원활이 활동한다는 것을 알았고 그 중심에는 척주가 있고 그척주 주변에는 코어근육이 있으며





이들을 가지고 물리적인 치료를 해야한다는 것도 깨닫고 알고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깨닫고 배운점들을 가지고 환자들에게 어떤 것을 가지고 또한 제가 그동안 배운 기술로는 불가능에





가까웠던 것 같습니다.





물론 치료엔 답이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환자의 만족도 또한 저의 만족도가 부족했기에 이론으로만 가지고 있는것 중 척주의 교정에 관하여 교육을 배우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찰나에 대한요법카이로프랙틱 협회를 알게되었고 또한 여러 사단법인교육협회와 다르게 이 협회는 역사와 전통이 깃들여 있었고 협회장님의 여러활동에 신뢰를 느끼게 되었으며 또한 협회모든 활동에 관심을 갖게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신청 후 사는 곳이 충청북도 청주인 제게 교육하는 서울 중앙연수원은 힘든 장거리 교육이 아닌





하루하루 뜻깊고 흥미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교육을 하면서 제가 따라가지 못한부분도 많았지만 그만큼 제게 자극이 되어 더 노력하고 연습을 하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제게 고민이 되던 이론적인 치료과정부분들이 김태영협회장님만의 카이로프랙틱테크닉이였기에





해결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제게 많은 기술과 깨달음을 알게해주신 협회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7월에 보수교육도 113기 수강생분들을 따라 더 들어볼까도 합니다.





 좋은 기술 오래오래 제몸에 기억을 새기게 하려면 연습 또 연습일 것이고 교육 또한





 처음 들었던 제모습과 다르게 좀더 머리에 잘 들어올 것 같습니다.





그동안 같이 들으셨던 교육생분들과도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모두 감사드리고 교육을 해주신 김태영선생님(회장님)과 그리고 협회 관계자 분들께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