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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5 17:00
홈카이로프랙틱 112기 물리치료사 박경국 교육 후기
 글쓴이 : 박경국
조회 : 325  

안녕하세요^^

홈카이로프랙틱 112기 교육을 들은 물리치료사 박경국입니다.

잠시 일을 쉬는 동안 카이로프랙틱 교육을 들어 놓는 것이 좋을 듯 하여, 관련 교육을 찾던 중 우연히도 이곳을

접하게 되어 신청하고 듣게 되었습니다.


 카이로프랙틱과 관련하여 수많은 교육장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이곳에

오게되어 교육을 수강하게 된것에 대하여 깊은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교육후기에 대해 서술해보겠습니다.

첫째 홈 카이로프랙틱 교육은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학습장이 아닌 인체에 대하여 알아가는 과정이었습니다.

저 역시 이 강좌를 듣기전에는 단순하게 기술을 배우고자 하는 마음이 컸습니다.


그러나 1회차 교육을 시작하자마자

제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기술은 어디서도 배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서는 배우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왜 배워야 하는지, 어디에 적용시킬 수 있는지에 대하여 심도있게 접근하였습니다.

우선은 카이로프랙틱의 시발점이 어디인지 부터 시작하여 한계와 적용범위를 명확히 하고,


나아가 안전하게 적용시킬 수 있는 테크닉적인 측면과 가장 중요한 환자를 대하는 자세와 마음가짐에


대하여 배우게 되었습니다.

둘째 교육을 통하여 제 몸에 대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카이로프랙틱은 사람과 사람간에 이루어지는 일종의 행위예술이라고 칭할수 있습니다.

거기서 가장 중요한 점은 피술자와 시술자 적용점 이렇게 세가지로 압축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치료를 시행함에 있어 피술자의 자세가 되어 있는지를 먼저 따져 보는것이 중요합니다.

시술자가 준비되어야 피술자를 완전하게 컨트롤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시술자인 저 본인의 몸을 제대로 파악하고 어떠한 부분이 단점인지 그리고 할수 있는 부분인지

없는 부분이지 분명하게 판가름하여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카이로프랙틱 교육을 통하여 저 자신의 몸상태에 대하여 깊이 있게 알게 되었습니다.

셋째, 카이로프랙틱 교육을 통해 인류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저는 일반적인 장사라던지 비지니스 적인 측면으로 카이로프랙틱을 다가서는 것은 자제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교육을 통해서는 이익적인 측면도 생길 수 있으며, 나아가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는 점입니다.

즉, 이 교육을 통해 내 몸에 대해 내가 알고, 타인을 돕고, 나아가 수익적인 측면도 생길 수 있는 1석 3조의 교육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시한번 이번 교육을 청강할 수 있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 카이로프랙틱 112기 교육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