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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23 20:12
[111기] 동안 재밌었고 수료를 마친 황의진 입니다~
 글쓴이 : 황의진
조회 : 770  
저는 헬스 트레이너를 했다가 등이 다처서 그만두고 10개월동안 이 병원 저 병원 다 다니면서 치료를 받아보았지만
무슨 병명인지도 재대로 모르는 상태에서 그렇게 치료를 해왔고 어느정도 통증이 가시고
카이로프랙틱 배우면서 다시 트레이너 준비해야지 라는 마음에 했었습니다~

교육을 듣게되면 엑스레이도 찍고 하는데 여기서 정말 많은걸 알수가 있습니다.
내가 디스크가 있는지 측만인지 협착증인지 뭐 추리정도는 할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10개월간 아픈통증이 어깨쪽 등 흉추1번의 뼈가 골절이 되어있었던겁니다..
그리고 저 말고도 저와 같이 교육을 듣는분들도 몸상태가 많이 안좋았는데 여기서 카이로프랙틱을 배우지만 마사지도 어느정도 배우는데 그 마사지 배우는것만으로도 몸상태들을 체크하고 내 몸이 이랬구나 라는것도 알게되고 10주동안 내 몸이 어떻게 변화가 되는지 더 좋아지는것을 거의 대부분 분들이 느낀다는 사실입니다.

여기서 저는 재 병도 알게되었고 교육을 들으며 더 공부도 많이되고 인체에 대해서 공부도하며 트레이너를 다시 준비하는 시간동안 정말 의미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저는 스포츠 마사지도 같이 하고있는데 스포츠 마사지는 또 스포츠 마사지대로 재미가 있고
카이로프랙틱은 또 카이로프랙틱 나름대로 재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스포츠 테이핑 하는 방법도 배워요 ! 트레이너를 하는 저로써는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흐흐~
!!!!! 나이대는 20대부터 60후반까지 다양하신 분들이 있기에 많은 분들과 접촉을 하게되고 ㅎ
협회장님이 강의도 매우 재미있게해서 지루하지도 않았으며 선생님들도 잘 가르켜 주셔서 10주가 너무 빨리 지나간거 같아 아쉽고 저는 보충수업 10주까지 꼭 나가서 10주동안 배웠던걸 더 갈고 닦아서 더욱 더 재껄로 만드는데 또 다른 재미를 느낄수있을거 같으며
>111기 수료를 마친 후기였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