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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6-30 17:35
나의 선택... 109기 교육을 마치며....박영
 글쓴이 : 박영
조회 : 2,221  
나는 장장 12시간이란 긴 시간을 하늘길에 소비하고 미국에서 이곳에 왔다.
내 나이에 조금 무모하게 느껴지겠지만 카이로프랙틱을 배우기 위해서다.

아침 일찍 숙소에서 나와서 버스에 지하철에 교육을 받고 숙소로 돌아가면 저녁 8시를 오락가락하는 시간이다.
피곤하고 힘들지만 하루가 언제 지나갔는지 모르게 지나간다.
그리고 또 다음 시간이 기다려 진다.
그것은 협회의 체계화되어 있는 교육과정과 김태영 박사님의 귀에 속속 들어오는명강의와 걸쭉한 입담이 크게 한몫을 했다.
한마디로 재미있다.

특히 한국인의 체형에 맞게 섬세하게 다듬어진 김태영식 교정 자세야 말로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만든다.
카이로프랙틱에서 시술자의 정확한 자세, 그리고 절제된 동작이 피술자에 대한 안전과 동작 후의 효과를 확실히 기대
하게 된다면,그것은 협회에서 실습 위주 진행되는 교육, 이것이야말로 학습 효과에 있어서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생각한다

"대한요법카이로프랙틱협회"
내가 생각해도 탁월한 선택이었다
그동안 땀으로 옷을 적셔가며 열정적으로 교육에 임했던 109기 동기생들의 수고가 결코 헛되지 않으리라 믿는다.

바라기는 이 협회가 이분야에서 선구자적 역할을 감당함과 동시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훌륭한 인재를 많이 양성하는 협회가 되기를 기원한다.
그리고 나 역시 그속의 한사람으로 남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한국에서의 3개월 네가 있어 정말 행복했다.
대한요법 카이로프랙틱 협회의 무궁한 발전을 다시한번 기원합니다.